소유, 연예인 단톡방 사칭 사건 공개

general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4
소유가 과거 연예인들의 단체 메시지방에서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 게재된 콘텐츠에서 소유는 미르가 자신을 ‘유야’라고 불렀다고 고백하며 당시 느꼈던 불안감을 토로했다. 소유는 미르의 말투가 이상하다고 판단, 다른 연예인들에게 미르의 번호를 물어 단톡방을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후 미르의 번호가 바뀌면서 연동이 되어 있던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소유는 당시 대화를 모두 지켜봤을 가능성에 대해 경악스러워했다. 소유는 오는 29일 3집 EP ‘Off Hours’를 발매한다.
관련 인물: 소유미르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