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로 경기 종료 후 콘서트형 콘텐츠를 론칭했다. 첫 무대는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장식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로 경기 종료 후 콘서트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K리그 휴식기 기간 동안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이 축구 그 이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첫 무대는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장식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