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의 인기 솔로 여성, 순자가 최근 예비 신랑과 함께 웨딩 촬영을 진행하여 공개했다. 아이보리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예비 신랑은 5급 공무원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영철과의 최종 커플이었으나 이후 결별 후 재혼을 선택했다. 순자는 인스타그램에 ‘공주 놀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웨딩 촬영은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벤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