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은 산소의 양날의 검이라는 점을 주제로, 26일 방송될 예정이다. 산소는 흔히 금속이 변색되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활성산소라는 위험한 물질로 전환된다. 약사 장세경은 활성산소가 노화뿐 아니라 당뇨, 심혈관 질환, 신경퇴행성 질환까지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김석훈과 소슬지는 산소의 양면성을 강조하며, 이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프로그램에서는 산소의 역사적 의미와 활성산소의 위험성을 과학적, 의학적 시각으로 다각도로 분석한다. ‘세 개의 시선’은 산소를 방어하는 기술 등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