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AFC U-17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이랜드FC 안주완 선수는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세웠다.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 AFC U-17 아시안컵에 참가할 23명의 남자 U-17 대표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서울이랜드FC의 안주완 선수는 16세 11개월 7일로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 유스팀 선수들이 주를 이루며, 젊은 유망주들의 기량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