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첫 아시아 투어를 예고했다.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를 방문하며, 서울 콘서트는 7월 11~12일에 개최된다.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를 방문하며, 서울 콘서트는 7월 11~12일 개최될 예정이다. 려욱은 ‘AGIT CONCERT’ 시리즈의 네 번째 콘서트로,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라는 테마로 팬들에게 특별한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