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비식스 박우진이 7년 만에 워너원 멤버들과 재회하며 ‘꿈 같다’고 말했다. 금발을 한 박우진은 진중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보여줬다. 유튜브 채널 ‘박우진 wootube’와 공개를 앞둔 예능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유튜브 활동에 대해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임하며, 팬들과 멤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고 기쁘다고 밝혔다. 에이비식스는 올해 7주년을 맞아 세 번째 정규 앨범 ‘세븐: 크림슨 호라이즌’을 발매하고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