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남편에 분노 ‘30대 아저씨가 고등학생을…’

📺 예능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4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서장훈은 21기 첫 번째 부부 가지 부부의 사연이 공개되자, 20대 초반의 아내와 30대 남편의 첫 만남에 분노하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남편은 아내가 재학 중이던 농업고등학교의 주무관(마필관리사)이었으며, 아내는 19살에 임신하여 20살에 아이를 낳았다고 털어놓았다. 서장훈은 남편이 학생에게 마음을 품은 것에 대해 ‘30대 아저씨가 고등학생을 만난 것 아니냐’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헌신하며 자연스럽게 정이 싹튼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서장훈은 남편의 망언과 행동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또한, 남편은 게임에 중독되어 5천만원이라는 거금을 썼으며, 아내에게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고 말하는 등 선을 넘는 막말을 이어왔다. 아울러 사랑을 바라는 아내에게도 ‘30살 아저씨가 고등학생을 만난 것 아니냐’라며 분노했다. 이처럼 서장훈은 가족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고 조언하며, 남편의 행동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관련 인물: 서장훈가지 부부김소연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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