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아들의 가정보육을 결정한 후 2달 만에 후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그녀는 아침 7시에 아이의 발소리가 들린다고 털어놓으며, 유치원에 왜 보냈냐는 질문에 "정원 나면 제발 전화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아들이 해가 떴다고 엄마를 깨운다는 일상과 딸을 낳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둘째 임신 준비 중인 손연재는 아기 준비가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한 그녀는 과거 가정보육을 하는 이유에 대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