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신곡 ‘REDRED’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84위에 진입하며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특히 양손을 귀 뒤에서 흔드는 ‘팔랑귀 춤’이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곡의 인기에는 퍼포먼스 역시 한몫하며, 베트남, 태국, 한국, 홍콩 등 총 14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신인 그룹으로서 이례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무를 강조한 퍼포먼스 필름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40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고, 공식 뮤직비디오 역시 연일 차트에 진입하며 주목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하고, 서울 성동구에서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며 더욱 뜨거운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