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는 2015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이민우 투수를 2022년 KIA 타이거즈와 트레이드했다. 트레이드 후 4년 동안 꾸준히 1군 무대를 경험하며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2024년 현재 6경기 55이닝 동안 2승 1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하며 팀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한화 불펜이 리그 최하위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민우의 안정적인 투구는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이민우의 활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이민우의 활약을 통해 불펜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