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성미가 유방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MBN 새 건강 프로그램 ‘건강 동창회 -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합니다. 이성미는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맨입으로는 힘들다’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김원희와 박현빈은 각각 동창회장과 부회장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습니다. 전문의 3인이 면역력, 체온, 노화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될 ‘건강 동창회’는 같은 연령대에서도 건강 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를 짚고,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