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와 우주소녀 다영이 17살 나이차 무색한 ‘What’s a girl to do’ 챌린지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탄탄한 피지컬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챌린지를 진행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였다. 팬들은 ‘비 형은 진짜 다르다’, ‘본업으로 돌아오신 거 환영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비는 오는 5월 11일 새 싱글 ‘FEEL IT (너야)’로 컴백 예정이며, 다영은 3일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