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하이브 이사 국제수사령(인터폴 적색수색) 요청

general 😔 부정 Koreaboo 2026-04-24
경찰은 하이브 이사 방시혁을 20조 원 규모의 횡령 및 부당 거래 혐의로 수사하고 있으며, 국제수사령(적색수색) 발부를 요청했다. 방시혁은 수사 시작 전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HYBE 내부 메신저도 변경하여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 HYBE CIO 김중동 역시 도피 중이며, 경찰은 그에 대한 국제수사령 발부를 요청했다. 김중동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HYBE 이사로 재직하며, 20조 원 규모의 횡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HYBE의 IPO 과정과 관련되어 있으며, 경찰은 내부 메시지 기록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 김중동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한국 경찰의 소환에 응하지 않고 있다.
출처: Koreaboo (koreaboo.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