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6월 출산을 앞두고 남편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차린 요리 사진과 함께 ‘자랑 좀 할게’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등 맛깔나는 요리가 담겨 있으며, 남보라는 ‘영등포구 최수종’을 언급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