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이 ‘X의 사생활’ 출연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이혼이라는 선택이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최고기의 새 여친인 주은님과의 관계에 대해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통해 서로 다른 인연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응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2016년 최고기와 결혼 후 2020년 이혼했으며, 딸 솔잎 양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유깻잎은 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