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와 치어리딩을 모두 소화하며 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는 유니폼을 벗고 '캐치 캐치'에 맞춰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이며 야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올렸다. 최예나 또한 이준의 열정에 감탄하며 딘딘은 존경을 표했다. 팬들은 이준의 모습에 '내가 이 영상을 누워서 봐도 되나'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LG의 3-0 승리와 함께 이준의 열정적인 모습은 야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