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4세 연하의 배우와 오는 24일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2PM 멤버인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 황찬성이 축가를 부를 계획이다. 사회는 황찬성이 맡고,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다. 옥택연은 2020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2PM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도쿄돔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