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or 영화 '살목지: 속삭이는 물'이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22일 한국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통합 티켓 판매 시스템에 따르면, '살목지: 속삭이는 물'은 4만 3천 4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59만 1908명을 돌파했다. 새벽물 다큐멘터리 'Ran 12.3'와 'Audition 109', 'Project Hail Mary' 등 여러 신작 영화들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살목지: 속삭이는 물'은 굳건히 1위를 지켰다. 이 영화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설정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Ran 12.3'는 2024년 12월 3일 새벽물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3만 7천 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날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