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멤버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데뷔 이후 7년간 겪은 감정과 변화를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불안과 공허 같은 보편적 정서를 실험적인 사운드와 결합하여 글로벌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패션·문화 매거진 ‘VMAN’은 ‘7년간 쉼 없이 달려온 그룹의 성장과 인내가 돋보인다’고 평가했으며, 영국 매거진 ‘Wonderland’는 ‘그 어느 때보다 팀다운 음악을 들려줬다’고 칭찬했습니다. 또한, ‘The Honey POP’은 이번 앨범을 ‘올해의 앨범 후보’로 꼽으며 K팝에서 흔히 언급되는 ‘7년 징크스’를 넘어선 상징적인 작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역시 몽환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곡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