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권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3월 27일 새 싱글 ‘Like I Do’를 발표했지만,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활동을 멈추기로 결정했다. 그의 어머니는 57년생으로 흑색종암을 앓았으며, 일부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의 아버지는 54년생으로 작년, 직장암으로 수술을 4번 받았다. 조권은 ‘세바퀴’ 촬영 중 대기실에서 쓰러진 적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