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도 놀랐다…연상호 ‘군체’ CG 없는 ‘기괴한 좀비’ 탄생

general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4-23
연상호 감독은 ‘군체’를 통해 좀비 자체에 집중하여 새로운 변주를 예고했다. 제작기 영상에서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과 ‘반도’와 달리 ‘군체’는 좀비의 진화에 집중했으며, 감염자들의 움직임은 안무와 퍼포먼스로 구현했다. 특히 전지현 배우는 현장에서 직접 연기하며 놀랐고, 지창욱 배우는 독특한 경험을 했다고 언급했다. 영화는 CG 대신 안무를 활용하여 기괴하고 낯선 감염자들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감염 직후 몸을 뒤틀며 네발로 기어다니거나 두 발로 빠르게 질주하는 등 다양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군체’는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련 인물: 연상호전지현지창욱고수구교환신현빈김신록전영김수인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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