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은 ‘군체’에서 CG 없이 안무와 퍼포먼스로 좀비를 구현하여 새로운 변주를 예고했다. 배우들은 처음 ‘군체’를 접했을 때 기괴한 감염자 움직임에 놀랐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은 ‘군체’에서 좀비 자체에 집중하여 새로운 변주를 예고했다. 배우들은 처음 ‘군체’를 접했을 때의 소감을 전했으며, 특히 CG 대신 안무와 퍼포먼스로 감염자들을 구현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과 지창욱은 현장에서 연기하며 기괴한 감염자 움직임에 놀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