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펼치는 수사기를 그린다. 유승호는 극 중 미디어 재벌가 막내아들이자 조각가 ‘유성원’ 역을 맡아 안보현(진이수 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한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되었으며, 약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재벌X형사2’는 2026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