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ROCKY)가 K-POP 총괄디렉터로 스테이지온케이(StageOnK)에 부임하여 일본 도쿄 K-POP 워크숍에 참여한다. 그는 안무 교육과 함께 아티스트로서의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며, 무대 제작 흐름부터 퍼포먼스에 감정선과 메시지를 담는 과정까지 독보적인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키는 ‘올라운드 아티스트’를 넘어 ‘케이팝 디렉터’로 영역을 확장하며, K-POP 콘텐츠를 확장하는 중요한 시작점을 마련한다. 소속사 원이진 엔터테인먼트는 향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 공연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라키는 일본 워크숍 이후 유럽과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의 공연 및 프로젝트를 확정짓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