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Boys Planet’ 출연 당시 앤서원(Ampers&One)의 브라이언이 인도인에게 ‘데이트 금지’를 적은 글을 올린 과거 논란이 재조명되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에서 해당 글이 다시 언급되면서, 브라이언에게 차별적인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그의 부모의 가치관이 반영된 것이라며 해명했지만, 이는 차별 문제에 대한 논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많은 이들이 브라이언의 이번 행동을 ‘톤데프’라고 지적하며, 과거 논란을 다시 꺼내기보다는 차별 문제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브라이언의 이번 논란은 K팝 아이돌의 차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팬들은 브라이언에게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이는 동시에, K팝 산업 전반에 만연한 차별 문제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