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 오늘(3일) ‘의미 없는 달력만 넘기다’ 발매

music 😊 긍정 뉴스엔 2026-04-02
가수 숙희가 이별 후의 아픔을 담은 새 디지털 싱글 ‘의미 없는 달력만 넘기다’를 4월 3일 발매한다. 이 곡은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흘러가는 시간 속에 홀로 남겨진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발라드 곡이다. 특히 ‘계절은 자꾸 돌고 돌아서 꼭 네가 다시 돌아올 것처럼’이라는 후렴구는 시간은 흐르지만 감정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이별 후의 감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프로듀서 필승불패, 주현민, 장석원이 참여하여 섬세한 감정선을 극대화했으며, 숙희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이별의 감정을 과장 없이 풀어내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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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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