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실적 세탁 논란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22
김호중의 소속사 아트엠앤씨가 2025년 실적을 발표하며 50억 원 규모의 김호중 지분 가치를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27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언론 보도와 공시 감사 결과가 극명하게 달랐던 것이다. 노종언 변호사는 회사의 주장을 ‘착오유발 행위’라고 비판하며 투자자 피해 가능성을 제기했다. 회사는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한 해명을 밝혔지만, 실적 왜곡 의혹은 여전히 남아있다. 김호중의 지분 가치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김호중노종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