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과거 유산으로 슬픔을 겪었던 부부는 2019년 첫 딸을 얻은 후, 2023년 둘째 임신을 발표했지만, 아쉬운 유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둘째 출산은 네 가족이 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김소영은 소셜 미디어에 아들의 사진과 함께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게시하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으로 두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모습을 기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