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신지 씨는 예능 프로그램 ‘실전남자’ 촬영 당시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을 밝혔다. 그녀는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은 데뷔 초, 아무런 설명 없이 옷을 전부 벗고 군인처럼 씻어야 했을 때’라고 털어놓았다. 신지 씨는 ‘정신이 나가버렸다’라며 당시 상황의 어려움을 강조했다. 프로그램의 엄격한 규정 또한 언급하며, 시간 제한이 설정되어 있었고, 낯선 사람 앞에서 옷을 벗는 상황에 대한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낯선 사람 앞에서 전부 옷을 벗는 상황을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여배우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