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철규가 벼락스타가 된 후 심한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며 자취를 감췄다. 차기작 스트레스와 과거 블랑카 이미지 때문에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더욱 힘들어졌다고 한다.
개그맨 정철규가 인기 절정 시 심한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며 자취를 감춘 이유를 밝혔다. 벼락스타가 된 후 주변의 압박과 차기작 스트레스로 10년간 우울증에 시달했으며, 새벽에 들어오면 술을 마시는 습관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과거 블랑카 이미지 때문에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더욱 힘들어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