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으로 스크린 컴백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3
배우 겸 가수 진영이 14개월 만에 영화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매니지먼트 런은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을 통해 진영의 스크린 컴백을 발표하며, 여행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대성’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 함께 연기하며, 언어 장벽을 넘어 설득력 있는 감정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2월 개봉 예정인 영화는 진영의 안정적인 연기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련 인물: 진영오타니 료헤이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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