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한양여대 자퇴 후 뷰티 루틴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술을 끊은 지 1년이 넘었다고 밝혀 건강한 변화를 보여줬다. 바타와의 열애에 대한 질문에는 털털하게 답변하며 궁금증을 해소했다. 과거 코미디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언급하며 다시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충주지씨’ 유닛 활동을 통해 얻은 인기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