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데인이 눈물 연기에 도전하고, 하기와는 기타를 연주하며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NINETEEN’ 뮤직비디오 비하인드가 공개되었다.
하츠웨이브 멤버 데인이 눈물 연기에 도전하며 감정을 몰입한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드러머 하기와는 드럼 대신 기타를 연주하며 즉흥적인 연주를 선보였고, 멤버들은 합주 과정에서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청춘을 담은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