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53 대신 빛난 숫자 '0.38'···연속경기 출루 끝, 6이닝 무실점 시즌 24이닝 1실점 '사이영상...
music😊 긍정스포츠경향2026-04-23
오타니 쇼헤이는 23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6이닝 동안 무실점 투수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을 0.38까지 낮췄다. 100마일 직구로 이정후를 삼진으로 처리하는 등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했지만, 뛰어난 투구력으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53경기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은 중단되었지만, 그의 뛰어난 투구력과 사이영상 경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그의 평균자책점은 0.38이다. 그는 현재 내셔널리그 최고의 투수다. 그는 사이영상을 노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타니는 24이닝을 던지며 규정이닝을 채운 가운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