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옥택연이 10년 간의 연애 끝에 예비신부와 결혼을 발표했다. 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하며, 삼엄한 경비 속에 한옥을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적인 화사함이 조화를 이루는 프라이빗한 웨딩 장소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2PM 멤버 황찬성의 사회와 멤버들의 축가, 그리고 다수의 재벌 및 톱스타들이 선택한 곳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옥택연은 결혼 후에도 2PM 도쿄돔 콘서트와 넷플릭스 드라마 '소울메이트'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