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 방송된 340회에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가수 서인영, 배우 문근영이 출연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이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4%, 최고 6.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다음 방송에서는 늑대 ‘늑구’를 생포한 수의사,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챔피언 복서 서려경, 국방과학연구소 지현진, 김효창 연구원 등이 출연하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재석이 혼자 진행해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