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가 9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델리의 건물 가격은 1층당 40억에서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럭키는 이 건물들을 대출받아 구매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럭키는 늦깎이 아빠가 된 기쁨을 표현하며 딸 라희의 이름을 ‘빛날 라’에 ‘기쁠 희’를 써 라희로 지었다고 밝혔다. 과거 배우 활동 시절에도 ‘야인시대’에서 미군 장교 역할을 맡았으며, 김구라 어머니에게 개그 아이디어를 얻었던 일화도 공개되었다. 럭키는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민 안내를 자처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