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후이가 27일 신곡 ‘내일의 나에게’를 발매하며 봄을 콘셉트로 한 청량한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이전 솔로 앨범 ‘WHU IS ME : Complex’ 이후 1년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콘셉트 포토 속에서 후이는 하늘색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남친룩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자전거에 프리지어를 가득 실은 채 자연과 완벽히 동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아냈다. 또한 댄디하고 깔끔한 의상으로 훈훈함을 더했고, 붉은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모습으로 팬심을 자극했다. ‘내일의 나에게’는 후이가 지난 2024년 12월 발매한 싱글 ‘WHU IS KEVIN’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주저하고 고민했던 지난 시간을 아쉬워하는 모두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후이는 봄을 콘셉트로 한 ‘내일의 나에게’를 시작으로 사계절별 신곡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