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코치 이지훈이 T1의 새로운 코치로 합류했다. 2015년 '롤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이지훈은 11년 만에 '페이커' 이상혁과 다시 만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된다. 김정균 감독의 휴식 발표 이후 어려움에 처했던 T1은 특단의 조치를 통해 이지훈 코치를 영입했다. 이지훈 코치는 SK텔레콤 시절 T1 황금기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2015년 '페이커'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롤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그는 2026시즌까지 T1과 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