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새 드라마 ‘리본 루키’에서 이준영은 축구 선수 황준현 역할을 맡아, 갑작스러운 영혼 교환으로 인해 축구 스타의 꿈을 접고 기업 회장의 삶을 살게 된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해외 진출을 꿈꿔왔지만, 사고 이후 회장의 영혼이 그의 몸으로 들어오면서 축구 선수로서의 꿈은 접어야만 한다. 드라마는 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기업 회장으로서의 삶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그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회사 사무실에서 어색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겨 그의 이중적인 삶을 엿볼 수 있다. ‘리본 루키’는 5월 30일 22시 40분 KST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