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와 지나 데이비스가 코첼라에서 34년 만에 재회하여 ‘Like a Prayer’와 ‘Vogue’를 열창했다. 사비나 카펜터의 새로운 싱글 ‘I Feel So Free’도 발표되었다.
마돈나와 지나 데이비스가 사비나 카펜터의 코첼라 공연에 깜짝 등장하여 34년 만에 재회했습니다. 마돈나는 ‘Like a Prayer’와 ‘Vogue’를 열창했고, 지나 데이비스는 ‘A League of Their Own’의 캐릭터를 언급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사비나 카펜터의 새로운 싱글 ‘I Feel So Free’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