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더 wund어풀스’는 1999년, 종말론적 믿음이 만연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평범한 이웃들이 뜻밖에도 초능력을 얻고 도시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슈퍼히어로 드라마이다. 티저 영상에서 박서준은 텔레키네시스, 차은우는 순간이동 능력, 최대훈은 끈적끈적한 능력, 임성재는 벽을 뚫는 능력 등 각자의 초능력을 보여주며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엉뚱한 상황 속에서 초능력을 사용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더한다. 드라마는 5월 15일 공개될 예정이며, 차은우는 ‘A Good Day to Be a Dog’와 ‘더 wund어풀스’ 촬영 시기를 동시에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