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준결승 진출자 14인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국민가요 레전드 곡 대전에서 신성, 최우진이 탈락했다.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7.85%를 기록하며 수요일 예능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하루와 장한별이 새로운 탑 3에 오르며 준결승에 합류했고, 결승전의 향방이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최근 음원 차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경연곡은 23일 정오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무명전설’은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