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진행한다. 해외 방송사 협력을 통해 해외 유통 및 공동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총 7편의 작품이 참여하고, 해외 방송사 및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유통 및 공동제작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방미통위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