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가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 편집 조작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영상은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할과 기획 의도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나, 일부 인터뷰 발췌 과정에서 맥락이 왜곡되어 전달된 부분이 확인되어 비공개 처리되었다. 해당 영상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신중한 검토를 약속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코첼라, 슈퍼볼 등 대형 무대 장면들이 빠르게 편집되어 화제를 모았으나, 일부 안무가 키이라 하퍼의 발언이 왜곡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었다. ‘스디파’는 오는 8월 방영될 예정이며, 이번 사태로 인해 프로그램의 신뢰도 하락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