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음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제 손으로 직접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공식 SNS 계정을 오픈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약속했다. 현재 목 컨디션 회복 중이지만 멈추지 않고 달려나갈 것을 다짐하며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제아는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센 언니’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앞으로 음악 제작을 주도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