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승한이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을 통해 솔로 데뷔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승한이 퍼포먼스를 핵심 콘셉트로 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27일 발매되는 첫 미니앨범 ‘Glow’는 EDM 기반의 댄서블한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Glow’는 팝 하우스 장르로,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하는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곡이다. 수록곡 ‘Dancing Anyway’는 상처를 두려워하지 않고 감정에 솔직해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Lovin’ On Me’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리드미컬한 전개를 통해 사랑과 자기애의 의미를 풀어낸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승한은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 중이며, 4월 26일 서울 엑스칼라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