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가 둘째 아이 출산 3개월 만에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등장하여 세븐틴 승관과 함께 듀엣 싱글 ‘봄처럼 넌’을 발매했습니다. 출산 후 3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한 거미는 부기가 쏙 빠진 모습으로 변신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봄처럼 넌’은 봄을 맞이하는 사랑의 설렘을 담은 발라드곡입니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결혼하여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최근 거미는 세븐틴 승관과 함께 듀엣 싱글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