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함께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는 한로로가 작사했으며, 릴리와 배이 또한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신보 발매 전 수록곡 일부가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엔믹스는 오는 24일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에서 수록곡 ‘수페리어’를 선보이고,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한로로는 MZ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지난해 미니앨범 ‘자몽살구클럽’과 동명 소설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